전문성 자산화
전문성을 콘텐츠와 상품으로
재직 중 다음 일을 준비하는 분과 독립해 일하는 분을 위해, 경력에서 쌓은 지식과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이를 콘텐츠·상품·업무 방식으로 구체화하고 활용할 방법을 살펴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회사에서는 분기 숫자와 상사의 피드백이 기준이었습니다. 회사 밖의 일을 준비하거나 시작하면 그 기준을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서너 가지를 비슷한 강도로 동시에 해 보다가, 몇 달째 반응이 없으면 옆 분야로 옮겨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기도 합니다.
잘해 온 일, 앞으로 하고 싶은 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함께 살펴봅니다.
전문성을 정리하는 과정
- 1
경험과 강점을 정리합니다
경력, 성과, 관계, 반복해서 잘한 일, 남들이 당신에게 묻던 것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 2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중요한 사례, 실패와 성공에서 생긴 기준, 결정하는 방식, 말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현장 감각을 글로 옮깁니다.
- 3
제공할 서비스와 예상 고객을 정합니다
자문, 프로젝트, 강의, 글, 디지털 상품, 책 가운데 무엇을 누구에게 제공할지 정합니다.
- 4
전문성을 보여 줄 결과물을 만듭니다
한 장 소개서, 자문 제안서, 템플릿, 글 시리즈, 책 가운데 하나를 만듭니다.
- 5
90일 동안 시장 반응을 확인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여 주고 어떤 반응과 구매 의사를 확인할지 계획합니다. 90일은 성과를 약속하는 기간이 아니라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계획 기간입니다.
이 과정은 상담을 통해 함께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아래의 다운로드용 키트와는 별개입니다. 이력서·이직 대행이나 AI 지시문 모음만 따로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먼저 하고 있는 일
이 방법을 남에게 권하기 전에 제 것부터 하고 있습니다. 28년의 일, 산출물, 저서, 써 둔 글을 정리해 AI가 참조하는 자산으로 만드는 중입니다. 그 과정에서 나오는 결과물 중 하나가 『전문성의 자산화』 전자책입니다. 일과 AI 활용에 관한 생각은 뉴스레터 「일의 본질」에 씁니다.
출시 준비 중
전문성 자산화 키트
전문성 자산화를 위한 한국어 PDF 이북과 작성용 워크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험과 판단 기준을 정리하고, 제공할 서비스와 예상 고객,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도록 구성합니다.
판매 예정 구성은 한국어 PDF 이북 1개와 워크북 1개입니다. 현재 제작 중이며 구매나 예약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개별 자문이나 검토는 다운로드 상품 구성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키트와 별개로, 지금 상황을 놓고 먼저 이야기하고 싶다면 30분 초기 상담을 청해 주세요.